관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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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와 아리랑 다섯고개 호랭이 소감

작성자 세성초6 | 등록일 2021-06-11 | 조회수 35
- 예술단체명 : 극단 꼭두광대
- 공연장소 : 세성초 강당
- 공연일 : 2021.6.11
- 관람후기
시골 작은 학교라 공연 볼 기회가 적은데 직접 찾아와주셔서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탈놀이라고 해서 탈춤을 상상했었는데 표정과 크기의 탈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야기의 내용도 교훈적이고 교과서의 아리랑을 흥겹게 불러주셔서 유익하였습니다. 코로나 시기가 아니면 학생들도 함께 덩실덩실 춤을 추었을 것 같아요. 극단 꼭두광대의 다른 작품도 관람하고 싶습니다. 아래는 세성초 6학년 학생들의 짧은 소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최**: 공연을 보며 여러가지 토리 아리랑을 배웠다. 탈을 쓰고 연극을 하는 것이 무척 재미있었다.
김**: 상모 돌리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죽방울이 신기했다. 요요 같아서 나도 해보고 싶었다.
이**: 다 재미있었는데 가장 재밌었던 것은 할머니가 등장할 때였다. 그리고 긴 상보를 돌릴 때 무척 신기했고, 다양한 호랑이가 등장할 때 완전 신기했다. 탈이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커서 신기하고 약간 무섭기도 했다. 내가 최근 봤던 어떤 것보다도 제일 재밌다.
정**: 상모 돌리기, 죽방울, 버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다음에도 또 관람했으면 좋겠다.
손**: 마지막에 죽방울로 저글링하고 주고받았떤 것이 무척 재밌고 신기했다.
김**: 오늘 공연할 때 떡보, 호랑이, 엄마가 연기를 잘한 것 같다. 맨 마지막에 죽방울이 너무 멋있었다. 죽방울을 던지고 묘기를 부리는 것이 재밌었다.
이**: 유튜브로 잠깐 봤을 땐 지루해보였는데 막상 실제로 보니 재미있고 인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학생들의 질문에도 잘 답변해주시고 버나, 죽방울 등 재밌는 공연도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신**: 아리랑과 상모 돌리기가 재밌었다. 그리고 호랑이가 아이들한테 오줌을 쌀 때 웃겼고 마지막 버나가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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